작성자관리자
작성일2026.03.26
조회수144
1.29.(목)
큰나무 유치원
이름처럼 생각도 마음도 쑥쑥 자란 큰나무유치원 친구들이 다녀갔습니다.
교육 내내 집중력 있게 경청하고,
대답 하나하나에 자신감이 넘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.
질서를 잘 지키며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까지 보여준 큰나무 친구들!
오늘 배운 소중한 안전 상식이
우리 친구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튼튼한 뿌리가 되길 바랍니다.
모두 고생하셨습니다!